매일 집에만 있는 아스리엘과 오랜만에 석양지는거 보려고 산에 올라가고 싶다.
힘들다고 징징대는 아스리엘을 겨우 붙잡고 꼭대기까지 올라갔을때 빨간건지 노란건지 모르는 커디랗고 이쁜 석양을 보고 싶다.
그 석양을 보고 아스리일은 이쁘다며 눈웃음 짓는걸 보고싶다

아스리엘 애낍시다 애끼자고요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