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별로 잘라서 전시실에 보관해두고싶다
상하지 않게 냉장시설 풀로 돌리고 그 손으로 그렸던 그림들도 같이 전시하고싶다. 그리고 그것들을 볼때마다 묘한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