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한 예이긴 한데 마녀의집 같은 경우는 2차창작 방향 자체를 제작자가 정해버리고 막 그러잖냐 그런 식으로 제작자들이 민감해 하던데

이렇게 상업관련 경우에도 존나 쿨한 경우는 ZUN 이후로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