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게임 불따로 즐기거나 님 게임에는 좆도 관심 없는데 그걸로 돈좀 번다는 사람있는데 허락 해주실래요? 

라고 원작자한테 메일 보낸 것 자체가 동네 초딩급 마인드인데 더 웃긴건

토비가 대인배기질 발휘해서 'ㅇㅇ 하셈 ㅋ' 하니까.

'봐봐 토비가 허락했잖아. 님들이 이상하게 보던거임'. 이런 자세로 나온다는 점.

대체 부모님이 몇 번은 마실을 나가셔야 저런 씹창나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