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엔드 테일 - 아주 오래 전, 인간과 괴물이 살았다. 괴물보다 약한 인간은 언제 괴물들이 자신들을 쓰러트릴 지 모른다는 공포에 괴물들과 전쟁을 벌이지만 지고 말았다. 하지만 괴물들은 자신들이 인간에게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고 결국 자신들을 에봇산 지하에 가두고 만다. 괴물들을 섬기는 차라라는 인간소녀와 함께 …그것도 오래전 이야기로 이제는 역사책에 남은 이야기였고 다들 전설로만 생각하는 이야기였지만 ...어린 시절부터 차별속에서 당해 인간혐오증에 걸린 프리스크는 괴물들을 만나 인간을 뛰어넘는 힘을 가지기로 한다.


가 초반인데. 이거 어떨것 같냐.


더 엔드라고 지은 건 사실 오버테일로 하려고 하다가 오버테일이 있어서 그만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