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갤 서식하면서 뻘글 쓰는 사이였음 내가 뻘글러1이면 걔는 뻘글러2
좆목 닉언 극혐갤이라(마치 신성한 우리 언갤처럼^^) 서로를 인지하는 발언 1도 한적없고 그냥 언제나 개처럼 달림
가끔 갤 들어가면 어 이새끼 오늘도 있네 ㅋㅋ 이런 느낌이었음
근데 어느날 망갤이 진짜로 씹망갤이 되어서 아무도 안 오는 상태가 됨
걔도 탈갤한 것 같았음 항상 보이던 새끼가 안보임
그래서 나도 좆망갤 탈갤요 ㅋㅋ 글쓰고 탈갤함
근데 어느날 갤록 가보니까 걔가 갤록에 님이랑 달려서 재미있었음 이라고 갤록 한줄 찍 싸논게 있더라 걔는 탈퇴한 상태고
그래서 그때 뭔가 가슴이 아련했음
응 창피해서 유동으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