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거나 휴대폰이 없어도 시냇물 흐르듯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들을 몇명 잡아댕겨다녀야함
많아봐야 양식장마냥 어장관리하는 꼴임
예로들면 직장에 졋같은 상사새기가 결혼을해도 그건 사람이 축하해줘야할 도리때문에 가도 개인적으로 볼일은 없듯이
맺고 끊음이 중요한거같음
초중고 동창 그렇게 오래는 못가더라
요상하게 동창아닌놈 어떻게 친해진 계기가 된지 모르겠는데 7년째 알고지내는데 이런게 지인이 아닐까 싶다.
적당하거나 휴대폰이 없어도 시냇물 흐르듯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들을 몇명 잡아댕겨다녀야함
많아봐야 양식장마냥 어장관리하는 꼴임
예로들면 직장에 졋같은 상사새기가 결혼을해도 그건 사람이 축하해줘야할 도리때문에 가도 개인적으로 볼일은 없듯이
맺고 끊음이 중요한거같음
초중고 동창 그렇게 오래는 못가더라
요상하게 동창아닌놈 어떻게 친해진 계기가 된지 모르겠는데 7년째 알고지내는데 이런게 지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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