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차라의 영혼이 프리스크한테 씌인거임??
지금 내가 헷갈리는 부분이 뭐냐면
차라랑 아스리엘의 영혼의 행방이
처음엔
차라(차라영혼)
아스리엘(아스리엘영혼)
그후 꽃 먹고 차라가 죽은 뒤
차라(영혼x)
아스리엘(차라+아스리엘영혼)
그 후 아스리엘이 줘팸당하고 죽은 뒤
차라(영혼x)
아스리엘(영혼x)
이 때 아스리엘 영혼은 괴물이니깐 사라졌고
차라의 영혼없는 시체는 토리엘이 폐허의 꽃밭에서 장례식 (프리스크가 떨어지는 지점)
그럼 여기서 질문이
플라위는 (아스리엘의 재 + 인간세상에서 가져온 꽃+알피스가 다른 인간들에게서 뽑아낸 의지) 인거지?
근데 얘가 아스리엘의 영혼을 가진것도 아닌데 왜 아스리엘의 자아를 가짐?? 아스리엘의 영혼 없는 시체가루만 포함돼있을 뿐인데??
그리고 차라의 영혼은 행방불명인데 얘가 왜 프리스크한테 씌인거????
차라 시체가 묻힌 곳이 프리스크가 떨어진곳
플라위는 영혼 없는거 아니였음?? 아스리엘은 괴물이니깐 죽고나면 영혼이 박살나잖아
걔 스스로도 영혼이 없다고 했던거 같은데
뒈짖 이후 가루로 뿌려진 꽃에 의-지를 넣어 영혼을 유지시키는 알피스의 개상또라이짓에 의하여 만들어진 괴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