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와 오래된 친구이고싶다
퇴근 후 자연스레 술자리 약속잡고 술한잔씩 기울이며 그가 하는 말들을 들으며 취하고싶다 그렇게 한잔씩 하다보면 어느세 깊은밤이 되겟지 술에 가득 취한 가스터를 대리고 안전하게 집까지 보내주고싶다 아마 집에가면 샌즈와 파피가 왜 이렇게 늦게왓냐면 가스터를 나무랄꺼야 파피는 졸고잇거나 자고잇을수도 있겠지 술에 잔득취한 가스터는 샌즈말은 무시하고 둘을 꼭 껴안고 우리아들우쭈쭈하며 좋하할거같다 그러면 샌즈는 술냄새난다며 싫어하면서 벗어나려할거같다 난 그런 모습을 흐믓하게 바라보다 조용히 집으로 돌아가 잠에들고싶다

방금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