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에게 처음맞은 통수가 너무너무 얼얼했다...
그래서 나에게 친절하게 다가오는 괴물들을 선빵을 치기로 결심했다
토리엘을 죽였다...
뭔가 해선 안되는 짓을 한것 같았지만 일단 쭉 나갔다...
샌즈 처음 만날때 무서웠다...
파피루스가 인간사냥에 미친놈이라길래 잔뜩긴장했다..
알고보니 유쾌한 놈이였다...
마을의 토끼녀가 보기 흐뭇했다...
파피루스와는 친구하기로 했다...
통수칠정도로 똑똑해보이진 않았다..
폭포의 배경이 몽환적이라 좋았다...
언다인...갑옷벗으니 별로다..이말년이 그린줄 알았다...
별로라서 죽였다...
알피스...말 너무 많이 걸어서 싫었다...
메타톤...귀찮은 깡통인줄 알았는데...변신하니 멋있다...
살리고 싶었는데 방법몰라서 내가 죽기전에 죽였다...
아스고어...연출 멋있고 엄청힘들게 깼다...
자비 생겼길래 살려줬더니 막타뺏겼다...
플라위가 겜껏다키는거...신기했다...
쌔보였는데...한번에 깼다...
통수가 아직도 얼얼해서 죽였다....끝
트루엔딩을 달려보는게 어때??
다 쌩까고 전부 죽이는게 트루야
몰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