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전 남성연대 상임대표

남성연대라는 대한민국 최초의 남성운동 단체를 설립하였고 방송에서 거의 유일한 남성인권 운동가라는 타이틀로 토론 프로그램 혹은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여 남성인권을 이슈화하였다. 그러나 그간의 행적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좌파 남성의 인권은 보호할 필요가 없으며 성폭행은 정숙하지 못한 피해자들의 탓이라고 주장하는 극우 남성우월주의자.

아래에서 보듯 보수와 진보 양쪽에 비판을 받은 점에서 오히려 비판 의견이 다수인 편이다.

그러나 성재기의 몇몇 행보는 그가 했던 남성인권 운동에 대한 순수성까지 의심받을 정도로 비판을 받고 지탄을 받고 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남성들이나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배척한다는 정치적인 발언들, 여성의 노출 여부를 성폭력의 가능성과 연관시킨 점, 특정 지역 차별성 발언, 일베 옹호 논란 등은 많은 지탄과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특유의 지나치고 과격한 발언들도 많은 비판을 받았다. 남성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행보보다 더치페이 발언이나, 생리휴가 발언 등으로 그저 대중들에게 희화화된 점도 한계점으로 꼽힌다.

한국판 돈키호테에 비유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돈키호테?

남성우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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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뮈~~~~~~~~쒸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