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때 한번 폰 배터리 다 떨어진 채로 지하철을 한 시간 반이나 넘게 타야했는데

집 오는 내내 분리불안장애걸린 댕댕이처럼 안절부절 못하고

커여운 언갤러미들 지금 먼 싶다글 싸고 있을까 먼 떡밥을 념념 냠냠 뜯고있을랑가 그런 상념에 괴로웠다

나그 이젠 언갤러미 일거수일투족의 관음 없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 몸이 되 버린 거시야,,,,,,,나만 이러는 것인가

탈갤은 어케 하는 건지 언뽕도 안빠지고 갤뽕은 너무 심각한 상황 누가 내 인생 걱정좀,,,,,

나 어캄 이쯤이면 나 몇 갤창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