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죽어도 여한 없었는데 지금은 그림을 그리다 보니 지금동안투자한 시간들이 죽으면 물거품이 될꺼라 생각이 되어 죽기 두렵다.요즘 그림그리는게 너무 즐겁고 살아갈 이유가 생긴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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