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가지는 체험이라는 매체적 강점으로


보스니아 내전이란걸 일부나마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선택과 책임이라는 주제도 극명하고


더욱이 이게 실화기반이라는데에서 더 슬프고


특히 게임중 나오는 결과가... 씨발....


+ 수익금 일부는 실제 전쟁난민에게 쓰이고 DLC는 전액 기부됨


그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