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운동하는 한살어린 동생있는데
키도비슷 몸도비슷 한데 얼굴이 재밌게생긴애임
많이 호탕한 애라 잘 친해지긴했는데
자꾸 내 자취방에놀러와서 쳐잠
근데 시발 맨날 올때마다 팬티바람으로 쳐잠
남들이보면 몸도좋고 얼굴도괜찮은애라 똥꼬충이 환장할거같은데
씨발 난 이씹새끼를 더이상 집에 입장하도록 냅두고싶지않다
근데 맨날 올때마다 주전부리 존나싸와서 봐준다
우리둘다운동하는데도
아몬드나 설탕땅콩 쫄병과자 그런거존나좋아함
시발 칸쵸 우걱우걱 쳐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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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칸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