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이브데이터 변경으로밖에 못찾을때엔 세계에서 찢겨나간 더미데이터이자 언더테일의 글리치 같은 메타적인 대단함 같은게 있었는데

이제 걍 확률적으로 보여지니까 그것보단 예전 역사에 존재는 하고 있었지만 아무도 거기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볼드모트 같은 존재가 돼버림

근데 이야기거리는 후자가 더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