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은 매우 용감하게 싸웠다며요!'
작은 꼬마 영웅은 다시 하나남은 눈을 빛내며 신나 말을 이어갔다.
'인간들과 싸우며 용맹하게 전사하면서도 델타룬 만세를 외쳤대요!'
절대 이 미래의 영웅에겐 말할수 없었다.
하나 남은 눈이 다시 침울하게 내려감는것은 볼수 없었다.
그렇기에 그는
그의 전우들이 죽기전 마지막으로 외친 단말마는 모두
'....어머니'라는것을 말할수 없었다.
워터폴 계곡 시냇길에서 아이 앞에 늙은이의 비밀은 늘어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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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써봐야지 다음엔
휘리릭
카미카제 특공대네
ㄴ 그 인터뷰 아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