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확인하는데 엄청 놀란점이
이시간에도 투표 늘어나는게 신기한게 첫번째고
애낌이 들이 정말 많다는걸 느낀게 두번째다
그냥 불살을 좋아하는건가
애낌이 인척하는 박이들임
혼자만 못사는데 불쌍하자나
걍 내가 뼈박이여서 그런가
진짜 박이들인가 일단 살아있어야 박으니까?
그냥 취향 차이인듯. 더러운 뼈박이라 뭐라 할 자격은 없는데 수간 별로 안 좋아하고 페도는 양심 찔려서 역겨움. 영미권 애들이 페도 혐오해서 더 그런게 있고.
애낌이 인척하는 박이들임
혼자만 못사는데 불쌍하자나
걍 내가 뼈박이여서 그런가
진짜 박이들인가 일단 살아있어야 박으니까?
그냥 취향 차이인듯. 더러운 뼈박이라 뭐라 할 자격은 없는데 수간 별로 안 좋아하고 페도는 양심 찔려서 역겨움. 영미권 애들이 페도 혐오해서 더 그런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