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달린 차라는 적은거냐?

양손 묶고 의자에 앉히고

즈아지를 문질문질 해주면서 신음하는 차라를 보면서

쌀 때 쯤에 멈춘 뒤 더 해달라는 차라의 말을 무시한 뒤 웃어주고 박아주고싶다.

라는 생각은 나 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