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가놈 창남이라고 동생 먹여살리고 학교 다닐라고 새끼가 몸 판다고 소문나서 아싸됐는데 대학 졸업해야 해서 자퇴도 못하고 어거지로 버티면서 학교 다니는거 빈 강의실로 끌고가서 개따먹고싶다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하면 너 아싸새끼잖아 내가 족보같은거 줄께 대줘 하면서 개따먹고싶다 덤으로 창남이 존나 비싸게 구네 하면서 짜증도 내고 싶다 자기 그런거 아니라고 악쓰면 안다고 속삭여주고싶다. 내 말에 존나 넋나가서 뭐?하는 샌가놈한테 소문 내가 낸거라고 말해주고싶다 뒤늦게 상황파악해서 나한테 죽일듯이 달려드는 샌가놈 찍어누르면서 이제와서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어차피 지금은 진짜 나한테 몸 대주는거니까 창남 아니냐 하고 졸라게 따먹고싶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