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거실에서 뭔 시꺼먼걸 툭툭치고 입으로 휙휙던지고있어서 뭐지 저게.. 하고 보니까 귀뚜라미드라.이미 다리는 몇개 털려있었고 더이상 유린당하는걸 볼수 없어서 그낭 안식을 취하게 해줬음.다음생엔 고등생물로 태어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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