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인간보고 막 반가워했으면 좋겠다. 아스리엘이 염소개그 안치고 사람개그치는데 차라가 싫어하는거 보고싶다. 하지만 나는 몰살루트타고있고 아스리엘이 나보고 계속 그 길로가면 끔찍한 시간을 보낼거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괴물들을 몰살하고 있다는걸 안 차라가 날 막아섰으면 좋겠다. 내가 괴물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거처럼 너도 그렇게 지낼수 있을거야 라고 말할거같다.  계속 끈질기게 방해하면서 누구든 착해질수 있다고 믿는 차라를 죽이고싶다. 아스리엘이 그걸 다 지켜보고 차라 시체 부둥켜앉고 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화가난 아스리엘이 심판의홀에서 날 막아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