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내가 알 방법이 없으니 다이얼로그로. 붉은글씨로 의사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한가하게 강물에 발담그고 물장구치는 차라를 보고싶다.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안녕. 드디어 만났네.라고 말하며 싱긋 웃는 차라를 볼 수 있다면 나는 죽어도 좋아
전자를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