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4032af17309d3b1225e4570c41f3f115b5b73e7f1ed8ff248f454c3316fb0149f762a8c84f2f2c20c8402978633e6da4e4b2854d9c3a7b5a3c184b816ae7cb84e7b3d51bd8807

나는... 음... 성에 좀 늦게 눈을 떴으면 키가 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고2때 국어 선생님이 다른 사람이었다면 내 바람대로 미술로 진로를 잡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뭐 이런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