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술 잘 안먹는데 어쩌다 회식 비슷한거때문에 마시게됨. 거하게 취해서 정신 빠졌는데 일어나보니깐 분명 내방에 내 침대인데 옆에 모르는 아저씨가 다벗고 누워있더라. 나중에 알고봤더니 친구의 친구였음. 흠.. - dc official App
어서 이리와서 눕도록 해
아니오 ㄷㄷ
밤에 뭐했니
그없
이리로 들어오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