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12시가 도ㅔ었다.쓰레기같은 뼈박이 언갤럼들은 동서남북으로 지랄발광을 떨칠 시간이지만 아스리엘과 차라는 같이 잤다.
"드르렁 쿨쿨"
"존나 좁네"
쿵-
그것은 아스리엘을 침대에서 밀어서 떨어뜨리는 소리였다.
그리고 차라는 편하게 코하고 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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