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12시가 도ㅔ었다.쓰레기같은 뼈박이 언갤럼들은 동서남북으로 지랄발광을 떨칠 시간이지만 아스리엘과 차라는 같이 잤다."드르렁 쿨쿨""존나 좁네"쿵-그것은 아스리엘을 침대에서 밀어서 떨어뜨리는 소리였다.그리고 차라는 편하게 코하고 자따. - dc official App
크으갓띵작
띵작이네
크 띵작 개추준다 - dc App
그러나 몇시간 뒤 차라는 복부를 타고 오르는 털뭉치의 감촉을 느끼고 다급하게 눈을 떴다. 털뭉치는 차라의 티셔츠 속을 헤집고 들어가서...
키야 띵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