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로드 알아버리고 허무주의에 빠져 다 놓아버리자니 파피 키우고 집세도 내야해서 대충해도 돈 벌리는거에 빠져서 남창짓 하게 됐는데 점점 하다보니 익숙해지고 쾌락에 빠질때면 세이브로드고 시간선이고 허무주의고 아무생각도 안나면 좋겠다 대신 일 끝나고 혼자 남으면 현타와 함께 저것들이 날 잊고있었냐는듯이 무섭게 생각을 치고 올라와서 서서히 남창짓 목적이 돈이 아니라 생각을 안하기 위함으로 주객전도 되면 좋겠다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