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존나 어두운 곳에 나 혼자 있었고
내가 뭘 바라보고 있었거든 그 전광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그렇게 꿈 끝나나 싶더니 위치가 존나게 바뀌고
내가 다채롭게 뒤지는 장면이 나오더라
일어나서 기분 잡쳤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