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로 묶어서 전신에 밧줄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 차라를 백허그로 살짝 안아주면 차라의 온몸이 화들짝 놀라 떨리는걸 전신으로 느끼면서 귓볼을 살짝 핥아주고 싶다 그럼 눈을 질끈 감고 이를 악물겠지? 그런 차라를 눈동자부터 입술까지 정성스레 핥아주고싶다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차라의 밧줄을 조금 더 강하게 메면 아무런 행동도 할수없게 되겠지 그럼 웃옷을 살짝 올려서 얼굴을 배에 묻고 마구 부비면서 차라의 체온을 느끼고싶다

차라가 경멸과 공포로 물든 눈을 아래로 보내면 전신을 달리는 오한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 차라를 꼭 껴안고 침대로 데려가서 같이 누워서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