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닐수도있지만

인간은 어떠한 대상이 나에게 위협을 줄지 안줄지 모르는 애매한 경계에서 소름끼침을 느낀다고 한다.

그걸 불쾌한 골짜기라고 하는데
흔히 인간과 닮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아닌것같은 인형탈이나, 모형등에게서 많이 느끼곤 해

핸띵녀인가 그것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