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걔등에 껌 묻힌 적도 있고, 색연필로 낙서 한 적도 있고 침 흘린 적 도 있고, 요구르트도 엎질렀었는데. 이사 가서 버릴 때 쯤에는 너무 꼬질꼬질 해서 어쩔수없이 버림.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노란 테이프 돌돌 발라서 버렸다. 그래도 걔 덕분에 혼자 잘 잘수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