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쉬프트처럼 애들 역할을 뒤바꾸든, 언더펠처럼 괴물들이 친근하긴 커녕 잔혹하든 간에
원작처럼 지하가 무대인 AU들은 결국 지하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거잖아? 큰 틀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단 거지.
지하에서 나가냐, 마느냐. 누가 죽느냐, 마느냐 이런 식으로 결국 결말의 레퍼토리는 정해져 있는 듯.

결론은 토비새끼가 새 업뎃을 내놔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