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밖에서 포포포 소리가 들려왔음 뭔가가 소름끼쳐서 눈 꼭감고 있었는데 몇분뒤에 그 소리가 사라지더라 그리고 다음날에 괴담에 관심많은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그 소리가 팔척귀신인가 뭔가 하는 귀신이 내는 소리라고 하더라 그 뒤로는 아무일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