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미안해... 유령은 못 햝아... 라고 하면 그럼 나도 죽으면 되지! 하면서 블루키 앞에서 자살하고 싶다. 뒤돌아서 총 입에 물고 쏴버리고 싶다. 탕 소리와 함께 블루키가 총알과 피와 머리카락이 몇개 박힌 살점과 뼛조각이 자기 몸을 통과하는 걸 보고 굳어서 움직이도 못했으면 좋겠다. 유령으로 일어나서 충격먹은 블루키 햝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