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r are my best nightmare말인데사실 그건 플라위에 대한 브금이 아닐까?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받고 싶은 관종 플라위 입장에선 아무도 없는 세계가 진짜 악몽아닐까?불살 마지막에 보면 혼자 있어서 외롭다고 하고 무섭다고도 했잖아.메갈로바니아가 차라의 테마곡,호프스앤 드림스가 프리스크의 테마곡이니 이 브금도 사실 테마곡의 주인은플라위가 아닐까?
음...아무도 이 글엔 관심없고 왠 인형이야기나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