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하드플레이안에서 구르면서 몸도 맴도 만신창이가 된 언갤럼 사고싶다오늘은 무슨 좆같은일을 당할까 체념한듯 오는 언갤럼 이뻐해주면서 순애로 박고싶다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순수한 애정에 순간 감정이 북받친 언갤럼이 어떤 하드한 플레이에도 흘리지않았던 눈물을 줄줄 흘리는걸 보고싶다언갤럼 우는거 다독이면서 부드럽게 박고있으면 갤럼이 몸도맘도 힐링되면서 조금씩 감도도 좋아질듯순애섹스 마치고 언갤럼한테 키스하면서 청혼하고싶다
우리나라는 아직 동성결혼이 안 돼
뭔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