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함마 들고 노려보고 있으면 자존심보단 목숨이 더 중요하니까 핥으려고 엎드리겠지. 그 순간 구둣발로 아이스크림 짓뭉개고 싶다. 의자에 앉아 네샌 앞에 발을 내밀며 핥아서 깨끗하게 만들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