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은 몰살 이후 불살 엔딩으로 잡고,
간단하게 전체적인 줄거리는 아스리엘이 차라가 프리스크의 영혼을 빼앗았다는 것을 깨닫고 지하로 놀러온 인간 7명을 죽인뒤 이 차라와 함께 살면서 차라가 또 다시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하게 감금하는 살짝 어두운 느낌의 일상물.
제대로 정신 나간 차라와 그걸 하루하루 억제하고 듣느라 천천히 망가져가는 아스리엘의 모습을 담아낼 생각임.
예를 들어 아스리엘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학적으로 변해가고 그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며 자괴감을 느끼게 됨.
어짜피 쓸 생각은 없지만.
간단하게 전체적인 줄거리는 아스리엘이 차라가 프리스크의 영혼을 빼앗았다는 것을 깨닫고 지하로 놀러온 인간 7명을 죽인뒤 이 차라와 함께 살면서 차라가 또 다시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하게 감금하는 살짝 어두운 느낌의 일상물.
제대로 정신 나간 차라와 그걸 하루하루 억제하고 듣느라 천천히 망가져가는 아스리엘의 모습을 담아낼 생각임.
예를 들어 아스리엘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학적으로 변해가고 그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며 자괴감을 느끼게 됨.
어짜피 쓸 생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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