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부탁받은 샌즈가 이런거 잘 못하는데. 라고 귀찮아하면서도 면봉을 집어들고는 귓속을 느긋하게 후비적대며 간질여줬으면좋겠다.
원래는 허벅지가 있어야할곳인 딱딱한 그의 다리뼈에 머리를 베고 그 간지러움을 느끼며 평온한 낮잠에 빠져들고싶다.
나에게 부탁받은 샌즈가 이런거 잘 못하는데. 라고 귀찮아하면서도 면봉을 집어들고는 귓속을 느긋하게 후비적대며 간질여줬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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