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5032af17309d3b1ec91a22619d66dfe482feb0c3609f362551b84b0f6034247d3c927c6fcdb85656a3d246c0bb7554a0f3d133635


한 3개월 전쯤 일이다.

그때는 야짤 모으던게 일상이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야짤 모으고 도장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음.

형 방에서 땀냄새 나니까 환기좀 시켜도 되냐고.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오케이 하고 걸어가는데

생각해보니 니미 컴퓨터를 안끄고옴

길 한가운데서 충격받고 지금 돌아갈까 했지만

돌아가봤자 늦었다는 직감이 들어서 포기함

그리고 동생한테 한달 치킨노예하면서 입막음




근데 며칠 전에 아스리엘 목욕 만화 올린거 들키고

중국집 노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