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한 평작 작품 하나 네이버에 내놓고 완결내니까

그 다음부터는 별 병신같은 의미도, 재미도 없는 3컷 만화 매일 연재하면서 먹고삼.

이전 작품으로 모은 팬층들이 있고, 그 팬층의 연령대 특징상 한 번 빨기 시작하면 똥을 싸도 박수를 쳐주는 애들.


하루 3컷 작가는 이 점을 잘 이용해서 대충 슥슥 그려내고 필사적으로 그렸을 시절보다 늘어난 조회수(1일 1회 연재니)로 먹고 사는 것.

천재가 틀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