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뭘 좋아하는지 다 물어보고 어느날 프리스크에게 데이트하자고 나오라해서 프리스크가 좋아하는 거 다 해주고 다 보여주고 싶다
그때 가장 좋아하는게 노을이 비치는 바다라고 해서 데이트 마지막 코스로 정해놓고 눈에 안대 씌워주고 이동하다가 그 앞에서 안대 벗겨서 보여주고 기뻐하는거 보고싶다
그러다가 더 만족하게 해준다면서 바다로 밀어넣고 살려달라며 허우적대는 프리스크를 보다가 손을 잡고 싶다
마지막에 숨이 끊어지고 바닷속으로 꼬르륵 가라앉는 프리스크를 보고 '다행이다... 만족했구나...?'라고 한마디만 하고싶다
그때 가장 좋아하는게 노을이 비치는 바다라고 해서 데이트 마지막 코스로 정해놓고 눈에 안대 씌워주고 이동하다가 그 앞에서 안대 벗겨서 보여주고 기뻐하는거 보고싶다
그러다가 더 만족하게 해준다면서 바다로 밀어넣고 살려달라며 허우적대는 프리스크를 보다가 손을 잡고 싶다
마지막에 숨이 끊어지고 바닷속으로 꼬르륵 가라앉는 프리스크를 보고 '다행이다... 만족했구나...?'라고 한마디만 하고싶다
진심 감동먹고 있었는데 뒤쪽 글 보고 폰 던질뻔했다. 제발좀 애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