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피스 그거 세계 최강인 흰수염과 맞먹는다는 샹크스 새끼가 견문색 패기 쓰고도 산적새끼 연막치는 것도 모르고, 나중에 좆피 새끼가 배타고 나올때 한 방에 잡은 좆밥 괴물한테 팔잘린걸로 모자라, 자연계 대책없이 강하게 만들어놓고 수습 안되니까 뒤늦게 패기 설정 내고, 주인공 새끼는 해적새끼가 정의로운 척하더니 죄수들 다 풀어놔서 전 세계 민간인들 다 좆되게 만들어 놓고도 죄책감 좆도 없으면서 착한척 존나하고.

감동적인 장면이란 것들도 다 그냥 흔해빠진 친했다가 뒤졌다가 끝이고.

심지어 작가 새끼는 하텐크로이츠는 항의하니까 지워놓고 욱일기는 항의하거나 말거나 존나 그리고, 


군대에서 원무새 새끼들 존나 많아서 꾹꾹 참고 읽어봤더니 읽으면 읽을수록 더 병신이 되어서 그냥 때려침.

내가 그 이후로 애지간한 일본 만화는 거른다.

시발 유희왕보다 스토리 뒤떨어지는 좆병신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