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들이야 자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종류의 작품인거 아니까 그려려니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창작자 본인이 언텔이 좋아서 작품을 만드는건데 이런 종류는 언더테일로 작품 만드는 느낌이 안나서 의욕이 안생긴다.
내가 그랬음.
보는 사람들이야 자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종류의 작품인거 아니까 그려려니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창작자 본인이 언텔이 좋아서 작품을 만드는건데 이런 종류는 언더테일로 작품 만드는 느낌이 안나서 의욕이 안생긴다.
내가 그랬음.
답은 포기다
ㄴ 그래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