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저런 말을 들으면 더 힘들어지는 기분이다.

나의 속이 뒤틀려서인지 모르겠지만 내 귀는 \'아무리 힘들어도 결과는 내고 푸념하라\' 라고 응원하는거 같아.

아무도 나한테 \'못해도 괜찮으니 좀 쉬어라\' 라고 말한 적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음. 뭐 그야 당연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