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개독 할매가 나에게 유희왕 카드를 주면서 자기 교회에 오라고 하신다.
카드 안 받거 무시했더니 할머니는 돌변해서 계속 나한테 전도 했고 나는 피해다니기 까지 했다.
슬슬 화나서 할머니 머리통을 때렸더니 할머니는 버스정류장 기둥에 머리를 박고 쓰러지심
꿈이라서 다행이지 씨펄
개독 할매가 나에게 유희왕 카드를 주면서 자기 교회에 오라고 하신다.
카드 안 받거 무시했더니 할머니는 돌변해서 계속 나한테 전도 했고 나는 피해다니기 까지 했다.
슬슬 화나서 할머니 머리통을 때렸더니 할머니는 버스정류장 기둥에 머리를 박고 쓰러지심
꿈이라서 다행이지 씨펄
입벌린 개구리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