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메어 나오는 플라위 전에서 조급함과 공포를 느껴서 플레이어의 무서운 심리를 다루는 방면
피날레 나오는 플라위 전에서 바뀌는 멜로디와 신스 때문에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갓 피날레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