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이 시절에 볼일 보다가 뿡학! 하고 크게 소리가 났는데 화장실에 있던 다른 애들이 다들 빵터졌었음. 그 뒤로는 뭔가 민망해서 사람 없을 때 보다 힘 주기가 힘듦.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