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하는척하면서 넘어가면 죽이는 엔딩
(조건: 모든 몬스터를 자비할수있을때까지 행동을 한뒤 죽이기)
(아론같은경우는 그냥 죽여야 엔딩)
보스 : 산즈, 오메가 아스고어, 차라가 빙의한 플라위, 6 영혼
스토리는
(스토리를 진행한다)
산즈를만남
산즈: .....너에게는 할말이 없다.
그리고 전투시작
(하지만 산즈가 진다)
산즈: 너는 구제불능이야.
산즈는 죽는다.

그리고 아스고어가 있는곳으로 플레이어가 간다
아스고어: .....
*아스고어가 당신을 심판한다(전투시작)
(그리고 아스고어가 진다)
아스고어: ......너는 대체 왜...
그렇게죽어가는 순간 아스고어는 6영혼을 흡수하고
오메가 아스고어가 된다.
(하지만 어떻게든 이긴 주인공)
아스고어는 죽었다.
플라위가 나온다.
플라위: ㅇ.....안....녕.....
(플라위가 매우 떨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차라가 빙의한다.
차라위: 너 엄청 강하다?
차라위: 어디 한번 나랑 싸워서 이길수있는지 보자!
(전투시작)
(그러나 어떻게든 플레이어가 이겼다)
차라위: .......너는 대체 뭐야
차라위가 죽었다.
그리고 갑자기
6영혼들이 나타났다.
플레이어가 6영혼을 흡수하려는 순간
영혼들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플레이어는 회복아이템을 계속 먹었으나
결국 체력이 0이 되어
게임오버?가 뜬다
그리고 6영혼들이 나온다.

(정의구현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