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아니, 장애인 프리스크는 스노우딘을 지나 이제 워터폴에 도착한지더 꽤 시간이 흘렀다.
프리스크는 언다인과 마지막 싸움을 위해 준비했다.
언다인과의 결투장으로 들어서자 언다인은 무언가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다.
"일곱개의 인간의 영혼이면 아스고어왕은 신이 될꺼야. 여섯. 그게 우리가 모..."
"모레는거냐 시불장 새끼가."
프리스크의 거친 언행이 언다인의 입을 강제로 막았다. 언다인은 갑자기 "느아아아아아! 소리치며 프리스크에게 달려들었다."
"아씹헐 진정헤 미친년아!"
프리스크는 날아오는 창을 모조리 피해내며 비명지르듯 외쳤다. 가까스로 창의 범위에세 벗어난 프리스크는 핫 랜드로 가는 길목으로 들어섰다.
"도망가지마!"
"엄창까렴."
프리스크는 뒤로 걸으며 쌍 중지를 언다인에게 보여주며 좌우로 흔들었다. 뒤로 걷는 게 앞을 보며 걷는 것보다 빠른 건 정말 놀라웠다.
"핫하. 죽어라."
언다인은 엄청나게 크고 빠르고 단단하고 뜨거운 창을 던졌다. 프리스크는 그 창에 머리를 꿰뚫었지만 신기하기 죽진 않았따. 프리스크는 어떤 문장을 계속 소리치며 도망갔다.
"으아아 머리에서 케첩샌다"
재미없다고? 미안. 아이디어 다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